어느 멋진 날, 그곳에서

2018.11.30 00:17I AM YOUNG

카페에 방문했더니 카페를 지키시던 여주인분께서 아영이를 예뻐해 주시니, 너무 기분이 좋더라.. 

아빠 판박이었던 아영이가 언제부터인가 점점 엄마를 좀 더 닮게 된 것 같다. 묘하게 아쉬움이 느껴진다.
나도 어쩔 수 없는 딸바보 아빠인가 보다. 

우리 가족이 함께한 더없이 멋진 날에
강원도 양양의 공간이 귀염귀염했던 '어느 멋진 날' 카페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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