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 내리는 날에 어린이집 가는 길
2018. 12. 13. 11:17ㆍ아이엠영
처음으로 눈길을 밟으며
어린이집을 간다.
눈이 내리길래
일부러 도보를 선택했다.
좋아할 줄 알았는데
무덤덤.
(너무 추웠나?)
매일 아침에 일어나
어린이집을 갔다가
저녁에 돌아오는
매일 같은 일상이지만
눈이 내리고
비가 내리고
바람이 불고
먼지가 있고
항상 새로운 에피소드가 담기는
아영이 일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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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을 살짝 가린 머리카락이 킬링 포인트네요. 귀엽습니다.^^
맞아요.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, 그게 포인트 입니다!!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!